클린코드 북클럽 TIL #09
클린코드 북클럽 - Day 8Permalink
🏷️ 오늘 읽은 범위: 7장 오류 처리
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Permalink
- 오류가 발생하면 예외를 던지는 편이 낫다. 그러면 호출자 코드가 더 깔끔해진다. 논리가 오류 처리 코드와 뒤섞이지 않으니까. (p.131)
- 오류 메시지에 정보를 담아 예외와 함께 던진다. 실패한 연산 이름과 실패 유형도 언급한다. (p.135)
- 애플리케이션에서 오류를 정의할 때 프로그래머에게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오류를 잡아내는 방법이 되어야 한다. (p.135)
- 오류 처리를 프로그램 논리와 분리하면 독립적인 추론이 가능해지며 코드 유지보수성도 크게 높아진다. (p.142)
오늘 읽은 소감Permalink
-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오류 처리에는 매우 소홀했었다. 오류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명확히 고민하지 않고, 단순히 로그를 남기는 정도로 끝내는 경우가 많았다.
- 오류 처리를 소홀히 하지 않고 오류 상황에 대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여 코드를 탄탄히 작성해야겠다.
- 이번 장은 읽으면서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이 많았다…
궁금한 내용이 있거나,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Permalink
- OCP(Open Closed Principle): 기존의 코드를 변경하지 않으면서,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야 한다는 원칙
- 오류 메시지를 작성하는 좋은 방법 (가이드라인이나 예시 등)
#노개북 #노마드코더 #개발자북클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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