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린코드 북클럽 - Day 7

🏷️ 오늘 읽은 범위: 6장 객체와 자료구조

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

  • *객체는 추상화 뒤로 자료를 숨긴 채 자료를 다루는 함수만 공개한다. 자료 구조는 자료를 그대로 공개하며 별다른 함수는 제공하지 않는다. (p.119)
  • 디미터 법칙은 잘 알려진 휴리스틱으로, 모듈은 자신이 조작하는 객체의 속사정을 몰라야 한다는 법칙이다. (p.123)
  • 시스템을 구현할 때, 새로운 자료 타입을 추가하는 유연성이 필요하면 객체가 더 적합하다. 다른 경우로 새로운 동작을 추가하는 유연성이 필요하면 자료 구조와 절차적인 코드가 더 적합하다. 우수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편견 없이 이 사실을 이해해 직면한 문제에 최적인 해결책을 선택한다. (p.128)

오늘 읽은 소감

  • 개발자는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하여, 어떤 접근 방식이 가장 적합한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.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잘 알고 각 접근 방식의 장단점을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는다.
  • 앞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때 객체 지향적인 접근뿐만 아니라 다른 접근 방식도 적극적으로 고려하여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.

궁금한 내용이 있거나,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

  • 어떤 상황에서는 자료 구조가 더 적합하고 어떤 경우에는 객체가 더 적합한지 잘 모르겠다.

#노개북 #노마드코더 #개발자북클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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